전체 글 (40) 썸네일형 리스트형 명품도 떼굴떼굴 굴러서 …추성훈 명품 추성훈 일본집을 보여주는 영상을 보다보면 억억억 하는 시계와 가방과 명품들이 있지만, 추성훈도 별거 아닌 듯 무심하게 보여주고, 명품도 그냥 널부러져 있다. 처음에야 하나씩 소유할 때야 세상 다 가진 듯 행복했겠지만 가지면 가질수록 10만원짜리든 100만원 짜리든 억대이든 그냥 똑같은 물건으로서 사람의 감정이 가격만큼이나 뛰는 건 아닌 것이다.가졌을 때의 그 순간이 좋은 것일뿐! 추성훈을 비롯한 찐부자를 보며 동경하고 성공의 방법들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한편으론 부자가 아니어서 돈이 없어서 신세한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건스스로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사고관을 키워가는게 준요하다. 가진게 좀 없어도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말이다! 자살이 너무 흔해진 요즘…. 죽고 싶다.. 죽고 싶다…….죽지 못해서 산다!!!!! 그러니,,,, 죽을 힘을 다해 살아…. 난, 사실, 죽고 난 그 다음이 아예 없거나죽고 난 다음 세상이 더 편할거라 생각해좋은 사람들을 일찍 데려가자나…현생은 고통이고…다만, 죽지 못하니 그냥 하루하루를 어떻게든 살아가는건데… 죽음으로써 모든 걸 내려 놓을 순 있지만 죽음으로써 모든 원망과 분노를 상대에게 보낸다고 한들 그 상대들은 끄덕도 없어…그러니 그런 맘을 더 자신을 사랑하고 즐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 부자의 끝판왕들을 보면서도 부자의 끝판왕들을 보면서도 남부럽지 않은게, 그동안 살아오면서 해보고 싶은 것들은 다해본거 같다. 물질적 수준의 유무는 중요치 않다. 경험치가 중요한 것이기에. 옆에서 어떤 요트를 살까 고르고 있어도 부럽지 않은 건 내가 물욕이 없어서일까… 가지고 나면 또 다른게 가지고 싶어지지 가지고 있던게 영원히 좋은 건 아니란 걸 알아서일까…나는 뭘 좋아할까?! 예술 작품도 바라만 봐도 좋은데 소장을 하지 않아도 정신적으로 그 작품을 바라보는 그 순간의 느낌을 사랑해서일까… 소유하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만족감들을 나는 좋아하는걸까?! 새로운 걸 좋아하다보니 새로운 걸 학습하길 좋아하고 새로운 일을 벌이는 걸 좋아하는데 새로운 물건을 수집하는 것도 좋아해봤음 좋겠다. 이전 1 2 3 4 5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