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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돈이 없어서 죽는게 아니라… 사람은 돈이 없어서 죽는게 아니라…희망이 없을 때 죽어가는 것이다! 바닥을 치고 지하실을 뚫고 들어가더라도 저 멀리 희미한 불빛이 하나라도 보이면 긍정의 회로를 타고 다시 올라가고자 한다만, 희망조차 없을 때는 절망감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삶과 죽음의 종이 한장 차이 누군가는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 순간에 누군가는 생을 마감하고 있다. 삶과 죽음이 종이 한장 차이란걸 실감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생각해 보면진짜 말 그대로 그냥 지금을 살아가는거다! 나는 그리 살아가는 거 같다. 지금이 고통스런 순간에도 지금이 행복한 순간에도 지금이 슬픈 순간에도 그냥 지금 내 감정을 온전히 받아들이면서 삶을 살아간다. 그러다보니 나는 가식 없는 삶을 살고 있다.
누군지 모르는 이의 삶 항상 행복해 보이고 항상 명랑해 보이고 고민도 걱정도 없이 자신만만하개 살아가는누군지 모두가 다 아는 이의 삶도 사실 들여다보면 누군지 모르는 이의 삶과 닳아있을 것이다. 그녀 또는 그 또한 고민과 걱정과 두려움에 휩싸여 살아가고 있을지도… 다만, 겉으로 내뱉지 못할 뿐…
명품도 떼굴떼굴 굴러서 …추성훈 명품 추성훈 일본집을 보여주는 영상을 보다보면 억억억 하는 시계와 가방과 명품들이 있지만, 추성훈도 별거 아닌 듯 무심하게 보여주고, 명품도 그냥 널부러져 있다. 처음에야 하나씩 소유할 때야 세상 다 가진 듯 행복했겠지만 가지면 가질수록 10만원짜리든 100만원 짜리든 억대이든 그냥 똑같은 물건으로서 사람의 감정이 가격만큼이나 뛰는 건 아닌 것이다.가졌을 때의 그 순간이 좋은 것일뿐! 추성훈을 비롯한 찐부자를 보며 동경하고 성공의 방법들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한편으론 부자가 아니어서 돈이 없어서 신세한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건스스로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사고관을 키워가는게 준요하다. 가진게 좀 없어도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말이다!
자살이 너무 흔해진 요즘…. 죽고 싶다.. 죽고 싶다…….죽지 못해서 산다!!!!! 그러니,,,, 죽을 힘을 다해 살아…. 난, 사실, 죽고 난 그 다음이 아예 없거나죽고 난 다음 세상이 더 편할거라 생각해좋은 사람들을 일찍 데려가자나…현생은 고통이고…다만, 죽지 못하니 그냥 하루하루를 어떻게든 살아가는건데… 죽음으로써 모든 걸 내려 놓을 순 있지만 죽음으로써 모든 원망과 분노를 상대에게 보낸다고 한들 그 상대들은 끄덕도 없어…그러니 그런 맘을 더 자신을 사랑하고 즐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
부자의 끝판왕들을 보면서도 부자의 끝판왕들을 보면서도 남부럽지 않은게, 그동안 살아오면서 해보고 싶은 것들은 다해본거 같다. 물질적 수준의 유무는 중요치 않다. 경험치가 중요한 것이기에. 옆에서 어떤 요트를 살까 고르고 있어도 부럽지 않은 건 내가 물욕이 없어서일까… 가지고 나면 또 다른게 가지고 싶어지지 가지고 있던게 영원히 좋은 건 아니란 걸 알아서일까…나는 뭘 좋아할까?! 예술 작품도 바라만 봐도 좋은데 소장을 하지 않아도 정신적으로 그 작품을 바라보는 그 순간의 느낌을 사랑해서일까… 소유하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만족감들을 나는 좋아하는걸까?! 새로운 걸 좋아하다보니 새로운 걸 학습하길 좋아하고 새로운 일을 벌이는 걸 좋아하는데 새로운 물건을 수집하는 것도 좋아해봤음 좋겠다.
삶이 무엇인가하고 되새길 때 화려한 인생도 지겨워질 때 혼자 있어도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지 못할 때 과연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하고 되새길 때 참 인생이 무료하다는 것.
마음이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는 감정은 마음이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는 감정은때때론 내가 처한 현실이 불만족스럽기 때문에 오는 것인데, 이걸 어떻게 이겨내느냐가 중요하다. 우선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해야 한다. 그리고 나면 직시한 현실에서 우선 할 수 있는 것부터 쳐내는 것이다. 미래는 정해진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한국 사회에서 쉰다는 것은 한국 사회에서 쉰다는 것은 뒤쳐짐을 의미하는건데 행복을 추구하면서 쉼을 택할 수가 있을까? https://youtu.be/Udg61ewIdoE김정운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행복을 다시금 새겨보자구!
걱정을 안하면 인생을 사는게 아니지 지난 1년을 돌아보면아무 고민 없이 평안한 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라기보다는 현재 가지고 있는 불만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안정적이지 않은 삶을 아주 오래전부터 살고 있지만서도 어떻게 보면 그 고통의 시간들은 사라지고 또 새로운 길이 열리고 고민했던 그 문제들은 또 해결되고 고민할 필요가 없이 순리대로 놔두면 되는 것임을 알면서도 조바심과 조급증에서 비롯된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스트레스인듯 하다. 그냥 지금 이 순간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침대에 누워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생각해야할지어다.